민중해방열사 최덕수 사이버 기념관

 

 

 

 

헌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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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3] 나의열사여   -by 김지영  
큰뜻으로 잠든 네게 살아있는 우린 면목이없다..
네가 편히 잠들 그날이올지 마음이먹먹하구나..
내친구여
나의 열사여
2015/05/18 
[No.12] 5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by 오세민  
5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늘 그렇듯이 생각이 나서 들렀다가 흔적 남깁니다.
늘 교정을 걷다가 추모비 앞을 지나면 담배하나 불붙여놓고 지나갔는데...
이제 그 짓 하기도 힘들게 되었으니... 더욱 볼 낯이 없네요...
아직 형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으니 편히 잠들어있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살다가 다시또 생각이 나면 그러하면
무덤덤히 들려 미안한 마음으로 또 흔적 남기고 갈께요...
그럼...
2005/07/01 
[No.11] 5월 그날이 다시 오면   -by u30 삭제 수정  
16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5월은 다시 왔습니다. 그는 지금도 살아 여기 있습니다.
2004/05/17 
[No.10] 열사여편히쉬소서   -by 정의에사나이 삭제 수정  
신식민독점자본의땅에서분연히정의를위하여자유와민주주의를위하여

산화하신님이여.편히잠드소서
2003/07/11 
[No.9]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by 한명성  
1988년 5월 18일!
어느새 15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가고....
일상생활속에 파묻혀, 잊혀졌던 기억이 살아나 가슴 한구석을
짖누르는 것은 왜 일까?
편안히 잠들기를 바라며....
2003/07/08 
[No.8] 비록 옆에 없지만   -by 한준혜 삭제 수정  
1학년때 통학버스를 탈려면는 항상 덕수형 비를 지나야만했습니다.
그땐 잘몰랐답니다.
어떤 의미가 담긴것인지....
공대의 언덕배기길을 갈려면은 항상 정면으로
형의 비가 우뚝서있었습니다.

가끔은 누군가가 소주한잔이나, 흰국화꽃을 놓고 간곤했습니다.

비석의 의미를 알게되면서
잘못살때에는 형의 비를 제대로 바라못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일년의 한번이지만
형을 추모하는 자리가 만들어지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형의 이야기를 하면서
세상살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결의를 세우곤하지요

형은 비록 우리 옆에 없지만
형의 정신은 아직도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선배였지만
전 그 형을 무지 사랑합니다.




2003/05/15 
[No.7] 꽃을 바칩니다.   -by  삭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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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5 
[No.6]  사앙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by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삭제 수정 홈  
ㅁㅁㅁ
2003/04/13 
[No.5] 5월에는 묘비에 꽃을 바칠렵니다.   -by 김용범  
5월에는 이곳 사이버가 아닌 꼭 덕수형의 묘비앞에 꽃을 바칠렵니다.
2003/04/06 
[No.4] 식목일날..   -by 김용범  
오늘식목일이어서
아들축하나무와 형을 기리면서 나무를 심었습니다.
2003/04/06 
[No.3] 친구에게   -by 김광운 삭제 수정  
단 하루도 너를 잊지 않고 있지만...
단지 마음속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뿐....
너의 뜻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나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친구여....
그저 미안할 뿐....
2003/03/21 
[No.2] 10여년이 지난 지금...   -by 김길연 삭제 수정  
10여년이 지난 지금 ...
일상생활에 묻혀 살아가고 있지만...
그때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후배앞에 올바른 선배의 모습으로  살 수 있기를...
2003/03/16 
[No.1] 역사의 당당한 주인이신 당신에게   -by 김용범 삭제 수정 홈  
역사의 당당한 주인이신 당신에게
당신을 늘 맘속에 기리면 사는 저의 꽃을
바칩니다.
200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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